리눅스시큐리티(대표 백석철·이홍섭 http://www.linuxsecurity.co.kr)는 PC보안솔루션업체인 일레아트(대표 최문현 http://www.eleart.co.kr)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사이버아파트 보안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리눅스시큐리티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자사의 바이몬 방화벽 및 홈랜 방화벽, 일레아트의 PC보안제품인 아이보호를 연계한 제품을 마련해 사이버아파트업체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리눅스시큐리티의 백석철 사장은 『사이버아파트는 초고속통신망을 이용해 홈오토메이션 구축은 물론 사이버커뮤니티를 조성할 수 있지만 통신망이 랜을 통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백오리피스, NetBEUI프로토콜, ID, 패스워드 및 각종 개인정보의 유출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네트워크의 방화벽, 세대별 방화벽, 개인PC보안 등 3중 보안을 통해 초고속통신망의 역기능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