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테크론(대표 이동건 http://www.bubang.com)이 현재 건설중인 중국 청도공장에 중저가제품의 생산라인을 이전하는 대신 본사에서 고부가제품만을 생산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부방테크론은 내년 3월과 6월 두차례에 걸쳐 청도부방유한공사에 49U·ATS 등 수
정진동자를 비롯해 수정발진기, 블랭크의 생산라인을 이전해 각각 월 250만개, 60만개, 300만개씩 생산키로 했다.
이와함께 현재 매출기준으로 전체의 60%에 이르는 국내 공장의 오실레이터·VCXO 등의 SMD 생산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 동시에 SMD 수정발진기 등 생산설비도 해외로 이전, 향후 국내에서는 VCXO·TCXO 등의 고부가 SMD 응용제품만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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