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21일 「누마Q 이네이블드포 S/390(EFS)」라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누마Q EFS는 IBM의 누마Q 2000 하드웨어 플랫폼과 S/390의 운용체계인 OS/390, VM/ESA 및 VSE/ESA를 결합해 고객의 확장되는 업무 증설에 맞춰 효율적인 컴퓨팅 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로운 솔루션이다.
누마Q EFS는 특히 누마Q 2000 엔터프라이즈 서버의 시스템 성능과 가용성, 관리 용이성, 대형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S/390 기반의 전형적인 장점과 강력한 성능, 가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어 기존 메인프레임 고객 중 기술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고객이나 점진적인 성능 향상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