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텔네트웍스(대표 정수진)는 향상된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갖춘 알테온 웹OS 8.3 콘텐츠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웹사이트와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및 가용성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지능적인 콘텐츠 분배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가상사설망(VPN) 부하분산기능을 지원, 가상사설망을 이용하고 있는 기업의 통신환경을 개선했으며 레이어7 기능도 한층 보강됐다. 이 운용체계는 별도의 비용없이 바로 공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