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3월:방송개혁위원회 대정부 건의.
-통합방송법 제정 즉시 위성방송 도입.
-위성방송사업자는 1개의 그랜드컨소시엄으로 허가.
△2000년 3월 13일:방송위원회 공식 출범.
△4월 20일:사업자(한국통신, DSM) 의견청취 및 제1차 전문가 토론회 개최.
-위성방송사업 허가방향·일정 관련 의견수렴 및 사업의 기본방향에 관한 사항 청취.
-사업자의 자율 조정기간 요청에 따라 자율조정 추진.
△5월 8일:위성방송사업 허가의 기본방향, 정책목표, 추진일정, 단계적 추진방안을 담은 「위성허가 기본방향」을 의결·공표.
△5월 초∼5월 말:한국통신과 DSM간의 자율조정 추진.
-양사간 실무책임자간 3회, 대표자급 1회의 협의가 진행되었으나 탈락자 지분구제에 대한 반대 외에는 합의사항을 도출하지 못함.
△6월 1일:제2차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통신과 DSM을 비롯한 각 부문 사업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방송위원회 허가 가이드라인 제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6월 10일:위성부문 사업진출을 밝힌 일진그룹의 의견 청취.
△6월 19일:각계의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위성방송사업 허가관련 세부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각 사업자군 대표들을 상대로 설명회 개최.
△6월 24∼7월 7일:각 사업자군의 부문별 사업계획 등 공식의견 청취.
-경영주도 희망사업자(한국통신, DSM, 일진)
-수신기제조업체군, 콘텐츠사업자군, 지상파방송사업자군
-시민·시청자단체
△8월 10일:위성방송정책방안에 관한 제1차 공청회 개최.
△7월 중순∼8월 말:단일 그랜드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사업자 조정작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자간 가시적 성과 거두지 못함.
△8월 30일:방송위는 단일 그랜드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조정협상을 중단하고 사업자간 비교심사평가(RFP)방식을 통해 위성방송사업자 선정키로 함.
△11월 18일:위성방송사업자 신청 접수 마감.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컨소시엄과 한국위성방송(KSB)컨소시엄 등 2개 사업자 접수.
△12월 7∼8일:청문단이 KDB컨소시엄과 KSB컨소시엄에 대한 청문과 현장실사를 실시.
△12월 12∼18일:시민단체·법률·경영 및 회계·방송·기술 등 5개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위성방송사업자허가추천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사에 착수.
△12월 19일:위성방송사업자 허가 추천 선정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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