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케팅업체인 한국헬로우아시아(대표 김원국 http://www.helloasia.co.kr)는 19일부터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인 「아시아리워드」를 휴대폰에서도 이용 가능토록 하는 인프라를 구축,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리워드 회원은 「011nTop」 「017iTouch」 「019ez-i」를 통해 사이트(http://wap.asiarewards.co.kr)에 접속, 자신이 적립한 포인트를 확인하고 포인트를 이용해 물건을 살 수 있게 됐다.
한국헬로우아시아가 아시아리워드 포인트나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한 고객사 회원도 같은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헬로우아시아의 온라인 로열티 마케팅 프로그램이 휴대폰으로까지 확장되며 고객사는 소비자가 어떤 디바이스상에 있어도 가능한 고객서비스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한국헬로우아시아 김원국 사장은 『아시아리워드 구현이 가능한 디바이스를 개인휴대단말기(PDA)에까지 확장, 그 실현을 눈 앞에 두고 있다』며 『헬로우아시아는 팬 아시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어떤 디바이스에 있든지 그들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툴을 구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헬로우아시아는 011, 017, 019 이외의 이동통신 서비스 구현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성할 예정이고 PDA에서의 서비스 구현은 내년 1·4분기 이내로 예상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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