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원장 김세종)은 19, 20일 이틀간 원전의 안전성 증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6회 원자력 안전기술 정보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전력·원자력연구소·한국과학기술원 등에서 400여명의 원전기술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위험도 정보이용 기술개발 및 적용현황」과 「극저준위 폐기물 처리 자체처분에 관한 규제입장」 등 7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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