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벤처스클럽(위원장 이재원 http://www.bovs.net)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신대방동 한국컴퓨터빌딩에서 보라매지역 최초로 「벤처엔젤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보라매지역내 입주업체 중 유망기업을 지역사회 및 기관, 일반투자자에게 홍보를 겸한 정보교환 및 투자자금 유치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참여업체는 네모21정보통신·랭귀지뱅크·에누리콤·옥션카고·지노텍 등 5개 업체다.
보라매벤처스클럽 사무국장인 이근갑 벤처스탭 대표는 『지금은 증시하락 등에 의한 투자분위기 침체, 연말 등을 고려할 때 시기적으로 어려운 때지만 기업의 자금조달 노력과 기업 알리기 등의 노력은 지속해야 한다』며 『소규모지만 이번과 같은 IR를 정기적으로 개최, 보라매 기업들의 알리기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라매벤처스클럽은 지난 10월 보라매타운지역 130여 입주업체가 정보·기술교류, 친목도모, 공동 비즈니스 추진 등을 위해 설립됐다. 문의 (02)848-8951∼3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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