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전문유통업체인 세진교역(대표 현성구 http://www.bidetland.co.kr)이 비데판매 체인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세진교역은 비데랜드라는 비데전문유통 브랜드로 운영중인 비데판매 체인사업을 대폭 확대, 현재 전국 40여곳에 불과한 체인수를 내년말까지 150여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광역시 500만원, 소도시 300만원의 보증금을 조건으로 체인모집에 나서는 한편 자사 비데랜드 쇼핑몰의 결제기능을 대폭 강화해 이달말부터 카드결제도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세진교역은 테크노마트와 국제전자센터에 비데판매를 위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중으로 서울 송파구에 신규 대리점을 오픈하는 등 직영매장수도 꾸준히 늘려 체인가맹점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세진교역은 지난 96년 10월 설립된 비데 전문유통업체로 기계식 및 전자식 비데를 모두 취급하고 있으며 삼홍사·대림통상·노비타·내셔널·토토·산요 등 국내외 브랜드 제품만을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문의 (02)3465-1936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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