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지난 15일부터 자사의 온라인 게임 「레드문」을 대만에서 「홍월(紅月)」이란 이름으로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레드문은 대만 게임업체인 세인트허밋스튜디오를 통해 지난 9월부터 현지에서 시범서비스에 나섰으며 현재 동시 사용자 2000명, 등록 회원 6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세인트허밋스튜디오는 상용 서비스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TV, 영화, 배너 및 버스 광고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제이씨엔터테인먼트측은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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