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대표 고우성 http://www.dvico.co.kr)는 개인용비디오리코더(PVR) 제품인 「스마트TV」를 출시했다.
TV수신카드와 동영상 저장장치가 하나로 결합된 이 제품은 마그네틱테이프에 녹화를 하는 VCR와 달리 하드디스크에 동영상을 녹화하는 저장장치로 20GB 하드디스크를 내장할 경우 녹화시간은 표준화질로 11시간, DVD 수준인 최고화질로 5시간 30분 분량을 녹화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실시간으로 방송 편성표를 검색할 수 있는 디비코의 아하TV가이드닷컴(http://www.ahatvguide.com)에 접속한 후 원하는 프로그램 제목만 클릭하면 녹화예약을 할 수 있다. 또 원격지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예약녹화가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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