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계측기 전문업체인 인피트론(대표 최정환 http://www.infitron.com)이 미아방지용 무선신호기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피트론이 개발한 미아방지용 무선신호기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각기 소지하는 소형단말기로 구성되며 어린이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신호를 울려 미아발생을 사전에 예방한다.
보호자와 어린이의 안전거리는 30∼150m까지 자유롭게 조정되며 소형건전지 하나로 보름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내년 2월부터 미아방지용 무선신호기 양산에 들어가 유원지처럼 미아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포토] 드리미 아쿠아 스팀, 고온 스팀 입은 똑똑한 로봇청소기
-
6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7
中 드리미 “로봇청소기 넘어 헤어드라이어·펫케어까지”
-
8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
9
[포토]스팀과 온수로 바닥 청소 '척척'
-
10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