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 http://www.onse.net)은 유선전화와 인터넷 부문으로 나눠 운영돼온 고객상담센터 접속번호를 무료전화인 「083-100」으로 통합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콜센터 통합작업은 향후 전화와 인터넷 결합형 상품 개발과 영업활동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원스톱 상담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온세통신은 콜센터 통합에 맞춰 200석 규모의 상담석을 증설했으며 첨단 컴퓨터인터넷통신통합(CITI)에 기반한 상담전화시스템을 운영하게 된다.
새로운 콜센터에는 외국인을 위한 전담상담원이 신규로 배치됐으며 콜백시스템 증설을 통해 상담원과 직접 연결되지 않더라도 예약전화번호와 시간을 남겨두면 상담원이 다시 연락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온세통신은 이번 콜센터를 고객서비스 극대화 차원에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체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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