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피커(대표 장영길 http://www.worldspeaker.com)는 최근 동시에 10개국으로 통역이나 번역을 할 수 있는 지능형 대화 프로그램인 「C-인터내셔날」을 개발해 13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품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월드스피커가 개발한 「C-인터내셔날」은 지능형 대화 기술, 동시다중 통번역채팅 기술, 멀티미디어 및 시스템통합 기술 등을 통합한 컴퓨터 & 휴먼 인터페이스(CHI) 기반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웹상에서 실시간으로 10개 국어를 동시에 번역 처리할 수 있으며 특별 개념의 표현까지 정확하게 번역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적인 통역도 가능하다.
또한 특정 전문분야의 정보를 과학적·체계적으로 학습해 정보를 자동으로 처리해준다. 문의 (02)885-7772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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