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인터넷의 사회, 문화적 영향과 당면과제」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주관으로 13일 오후 1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이 사회 각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을 사회과학적 접근방법에 따라 분석하고 향후 해결과제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첫 번째 세션은 사이버 공간과 정치·사회의 발전을, 두 번째 세션은 인터넷과 문화·교육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