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관련 시장조사 전문기업인 플렉리서치코리아는 최근 커넥터, 케이블 어셈블리, 백플레인, 인터커넥트 디바이스 등 전세계 커넥터 관련 시장이 전년대비 약 10.2% 성장한 397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커넥터 부문이 9.5% 성장한 255억달러, 케이블 어셈블리 부문은 8.7% 성장한 154억달러에 달해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PCMCIA, PC카드, 스마트 커넥터, 인텔리전트 커넥터 등 90년대 들어 시장을 형성하기 시작한 인터커넥트 디바이스 부문은 지난해보다 16.9% 성장해 13억달러에 달했으며 백플레인 부문도 24.3% 성장한 26억달러에 이르렀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