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대상의 인터넷 사이트 틴존(대표 김용석 http://www.teenzone.co.kr)이 미국 인터넷보안관리시스템 업체인 DSEnet(대표 패트릭 다몬 http://www.dsenet.com)과 틴존 사이트의 미국 진출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틴존은 이번 미국 진출을 계기로 e삼성과 함께 진출할 일본·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1억명의 청소년들을 하나의 커뮤니티로 묶어내는 글로벌 전략을 본격 추진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DSEnet은 지주회사인 DSE의 계열사로 DSE는 통합 보안관리 시스템과 위성 ISP사업 및 발전기 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다.
DSEnet측은 미국 슈퍼볼이 내년초 본사가 위치한 플로리다 템파에서 열리는 기회를 살려 이 기간에 틴존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틴존은 내년초까지 시범 사이트를 제작, 이 기간에 미국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2월 정식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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