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엡슨이 세계 최초로 네트워크 프로젝터를 내놓는다.
「C넷」에 따르면 세이코엡슨은 PC를 경유하지 않고 직접 LAN에 접속해 네트워크 상의 서버 및 클라이언트와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액정 프로젝터 「ELP-8150」을 개발, 내년 1월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ELP-8150」은 100BASE-TX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LAN 상의 클라이언트처럼 데이터의 송수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신의 데스크로 작성한 파워포인트 등의 자료를 직접 프로젝터에 보내거나 자료를 서버에 입력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특히 무선 LAN을 이용하면 무선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해상도는 XGA, 1677만색이며 최대 휘도는 3200안시루멘이다. 가격은 180만엔.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