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핸즈프리 전문업체인 뮤텍(대표 이영호 http://www.mutec.co.kr)이 향기나는 핸즈프리 「Ne·O 향핸즈프리(모델명 MTHF 600A)」를 출시한다.
뮤텍이 이번에 선보이는 Ne·O 향핸즈프리는 휴대폰과 이어폰으로 연결되는 이어폰접속형 핸즈프리로 제품 뒷면에 향을 넣을 수 있게 해 방향제 기능까지 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필리핀산 천연박하향을 사용해 피로감 해소와 정신집중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며 스피커 및 마이크의 음량조절이 가능해 상호 간섭현상으로 인한 잡음을 최소화할 수 있고 비밀통화기능을 내장해 통화비밀이 보장된다.
뮤텍은 이 제품으로 실용신안과 의장 및 상표출원을 취득했으며 공급가격은 5만4000원으로 책정했다.
뮤텍은 지난 98년 10월 설립돼 지난 6월 자본금 1억원 규모의 법인으로 등록했으며 판매는 여의도 본사에서, 제조는 인천 공장에서 담당하고 있다. 문의 (02)761-1222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