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완전평면모니터 「플래트론」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kr) 플래트론 모니터는 「고객들이 원하는 모니터는 어떤 것일까」에서 출발한 LG전자의 야심작이다. PC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고객들은 눈이 편안하고 화면의 왜곡현상이 없는 모니터를 원하게 됐고 이같은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킨 게 바로 완전평면 모니터라는 것.
모니터시장에 완전평면 개념을 도입한 이 제품은 수출에 주력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낮았던 LG전자의 모니터사업이 내수시장에서도 확고하게 자리잡는 계기를 마련한 효자상품이기도 하다.
LG전자측은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완전평면 모니터만으로 1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국내시장 점유율도 70%에 달해 「완전평면 모니터 =플래트론」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 LG전자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광고전략으로 전자랜드나 하이마트 등 양판점에서 경쟁제품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소프트 센서를 채택해 살짝만 스쳐도 손끝의 미세전류로 인해 화면이 조정되며 주변기기 127대까지 쉽게 연결할 수 있는 USB기능을 채택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세계 최소 수준의 0.24㎜ 스트라이프 피치를 실현해 화면선명도가 뛰어나며 내·외면 완전평면을 실현함으로써 화면왜곡이 없고 빛반사를 최소화해 눈의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지난 98년 4월 출시된 「795FT 슈퍼」를 비롯, 보급형인 「775FT」, 디자인혁신을 꾀한 「774FT」, 멀티미디어용 「776FM」, n세대를 위한 「777FN 플러스」, 전문가용 19인치 「915FT」 등 6개 모델이 나와 있다.
디지털정보 디스플레이사업부장인 공오식 상무는 『국내 모니터시장에서 플래트론 돌풍의 여세를 몰아 모니터 전 제품의 완전평면을 추진,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업계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3271-7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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