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장병석 http://www.sony.co.kr)가 주요 판매거점에 대한 리뉴얼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달 중순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해 있는 매장을 리뉴얼해 소니전문숍으로 재오픈한 데 이어 롯데백화점 분당점을 새로 단장해 개점했다.
이 회사는 올해 말까지 백화점 등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약 5개 매장의 리뉴얼 작업을 끝마칠 예정으로 내년 중에 50개 매장 정도를 소니전문숍으로 단장할 계획이다.
소니코리아는 소니전문숍에 전시판매장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 국내시장에서 소니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최근 국내법인설립을 설립한 마쓰시타전기와 차별화하고 주요 거점을 선점한다는 것도 이번 리뉴얼 작업의 목표로 분석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