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일환)이 과학기술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켐아이넷(대표 이헌주)과 손잡고 인터넷 소비자 설문조사 서비스인 센스마인(SensMine)을 7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신제품 선정이나 품질개선·관리 등 조사 목적에 맞게 다양한 통계기법을 활용해 시사·음악·영화의 순위차트와 제품의 소비자 선호도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드림라인은 이 시스템이 인터넷 메일을 활용해 모든 조사과정을 진행해 기존의 설문지를 작성해 우편이나 전화를 통해 배포하는 것에 비해 회수속도나 회수율이 높다고 강조했다. 또 패널선정 과정에서도 「표집설계」 기능을 제공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패널추출이 가능하다. 이밖에 인터넷을 통한 설문지 제작이나 진행을 시스템의 수정 없이 자유롭게 수행하고 결과분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9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10
K뷰티 수출 신기록인데…수출 길잡이 AI봇은 '과거 규정'에 표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