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정보서비스 전문업체인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대표 백옥인)는 최근 국립수산물검사소와 검사업무 관련 정보시스템 운영 및 접속을 위한 제휴협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원인들이 앞으로 수산물검사신청시 인터넷(http://www.logispia.net)으로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국물류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최근 수입신고서·수입신고필증·부적합통보서·응답문서 등 4종의 웹 전자문서교환(EDI)시스템을 개발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수산물검사소측은 화주 등 민원인들이 웹 EDI를 활용할 경우 수입인지대 2만원을 면제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