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6일 재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도전적 창업분위기를 조성하고 신규사업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0월 개최한 「제1회 이화여대 벤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화여대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센터장 용환승 컴퓨터학과 교수)가 주최, 모두 1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 대상인 메리 스트랜톤 상에는 공학부 1학년 이현정씨외 2명이 팀을 이뤄 전자키보드를 출품한 「드림팀2000」이 선정돼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또 루이자 로드 와일러 상은 새로운 투자기법 모델을 선보인 「월드와이드우먼」과 프리랜서 종합지원 서비스모델을 출품한 「오-패밀리」, 조세핀 페인 상은 웹기반 실시간 예약대행 서비스를 선보인 「모임」과 성형 중개사이트를 출품한 「넘버.1」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8일 오후 이화여대 본관에서 열린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