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DEN)를 표방하는 인터넷 벤처기업 이스타즈(대표 김성훈 http://www.estars.co.kr)는 최근 한국통신과 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웹캐스팅, 프로덕션, 스타마케팅 등 3개 사업부문을 운영중인 이스타즈는 이번 한국통신과의 제휴로 양사가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 등의 인프라를 활용, 국내외 신규시장 확보는 물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 이상적인 수익기반을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성훈 사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앞으로 국내 디지털 콘텐츠업계의 선도적 위치 확보는 물론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화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스타즈는 최진실·김희선·조성모·유승준 등 인기연예인들과 인터넷MBC 투자유치에 이어 최근 조성민과 최진실의 결혼식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비즈니스모델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문의 (02)3443-556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