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유통업체인 테크라인시스템(대표 권만기 http://www.buyncom.co.kr)은 대만 체인텍사와 그래픽카드 국내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체인텍은 세계 시장에서 컴팩 등 유명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월 18만개의 그래픽카드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기판·CD롬드라이브·키보드 등도 생산하고 있다.
테크라인은 이번 계약으로 터보점퍼를 내장해 일반 사용자들도 오버클로킹을 쉽게 할 수 있는 「체인텍 RIA 2 MX」 모델을 7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 「지포스2MX」 그래픽 칩세트를 장착한 것으로 코어스피드 175㎒에 메모리는 32MB다.
테크라인시스템은 그래픽카드 및 SCSI 저장장치 전문 유통업체로 허큘리스 그래픽카드 총판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B2B2C 전문 쇼핑몰인 바이엔컴을 오픈, 주변기기 유통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