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게임업체인 엠드림(대표 최종호 http://www.m-dream.com)은 무선인터넷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턴 방식으로 컴퓨터의 공격에 대응, 게이머가 공격 코드를 입력해 상대방의 에너지를 소멸시키면 승리하게 된다. 특히 국내 게이머들의 성향에 맞게 상점 기능 등을 부여, 각종 무기(필살기) 등을 구입할 수 있게 했고 부문별 랭킹 제도를 도입, 게임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