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위치정보 전문기업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 http://www.gaeasoft.co.kr)가 한국통신 멀티미디어연구소와 공동으로 사생활 침해방지 기능을 포함한 IMT2000 사업용 위치추적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지어소프트와 한국통신 멀티미디어 연구소 양측은 현재 실무적인 세부 작업을 진행중이며 상호인증방식 및 다양한 정보보호 설정 기능을 시스템 공동개발에 적용, 개인정보 누출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보완하는 위치추적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지어소프트는 또 사용자가 이동단말기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종 지역정보 검색이나 교통정보, 물류정보, 오락 및 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통신이 추진중인 IMT2000 위치정보 서버 및 개인관제·집단관제 서비스 시스템 구축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