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위치정보 전문기업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 http://www.gaeasoft.co.kr)가 한국통신 멀티미디어연구소와 공동으로 사생활 침해방지 기능을 포함한 IMT2000 사업용 위치추적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지어소프트와 한국통신 멀티미디어 연구소 양측은 현재 실무적인 세부 작업을 진행중이며 상호인증방식 및 다양한 정보보호 설정 기능을 시스템 공동개발에 적용, 개인정보 누출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보완하는 위치추적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지어소프트는 또 사용자가 이동단말기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종 지역정보 검색이나 교통정보, 물류정보, 오락 및 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통신이 추진중인 IMT2000 위치정보 서버 및 개인관제·집단관제 서비스 시스템 구축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