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비디오스트리밍 전문 기술벤처인 엠아이스트림(대표 서용철 htt://www.mistream.com)은 시스템통합(SI) 업체인 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과 스트리밍 솔루션 사업화 및 마케팅을 공동 추진키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엠아이스트림은 무선 비디오스트리밍 및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개발 및 공급 사업체로 지정돼 쌍용정보통신에서 추진중인 e비즈니스 사업 및 SI사업에 기술을 제공하게 되며 향후 관련분야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엠아이스트림은 스트리밍기술을 이용해 차세대 IMT2000 분야의 동영상 콘텐츠 개발과 무선인터넷을 통한 동영상 솔루션을 준비중이며 현재 자체 개발한 코덱 기술로 IS95C 단말기에 영상과 음성구현 작업을 진행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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