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기산업 발전을 위한 관련업체들의 협의회가 구성돼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산하기관으로 공식출범했다.
태진미디어·아싸·금영·엘프 등 4개 노래반주기기업체들은 5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 대강당에서 「노래방기기산업협의회(MPICK:Music Player Industry Committe of Korea)」의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협의회 초대회장은 태진미디어의 김재환 사장(45)이 맡는다.
협의회는 이날 △저작권료 소송에 대한 대응사업 △콘텐츠 표준화·공용화 사업 △국내외 신규시장 개척 △업계 현안 및 회원사 요구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확정하고 이를 업계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재환 노래반주기기산업협의회 초대회장은 『국내 문화시장 개방, 지적재산권 문제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업계가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노래반주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의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