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 인터넷 교육업체인 한빛네트(대표 한일환)는 기존대학과 동등한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가상대학 설립을 인가받은 한국디지털대학(KDU) 운영본부 디유넷과 평생교육원을 공동운영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빛네트는 한국디지털대학 평생교육원 운영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뿐 아니라 인터넷 교육 전문업체로는 유일하게 대학간 컨소시엄에 운영주체로 참여해 과정운영과 학사관리, 교과관리, 시스템관리 등 평생교육원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한빛네트는 평생교육원 과정을 자격증취득준비과정, 일반인 및 직장인 대상과정, 학점은행과정 등으로 나누어 1년 4분기 단위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2001년 3월학기는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20여개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이후 6월학기 과정부터 자격증취득준비과정 및 학점은행과정 등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