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기업의 보안관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인 「티볼리 시큐어웨이 리스크 매니저 3.7」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기업의 각종 보안요소로부터 이벤트 및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보안 위협을 사전에 방지하고 보안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이 관리할 수 있는 보안요소는 앤티바이러스,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보호, 방화벽, 침입탐지, 운용체계 보안, 라우터 및 웹서버 등이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새 버전은 개발단계에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 체크포인트 등 12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공급업체의 제품과 통합돼 별도 커스터마이징 작업 없이도 이들 업체의 제품으로부터 나오는 각종 보안관련 이벤트 및 데이터를 바로 취합, 보안위험 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12개 업체 제품의 보안관련 데이터는 티볼리 시큐어웨이 리스크 매니저에 직접 전송되며 보안관리자는 이 정보를 분석해 기업내 e비즈니스 인프라에 침투한 침입상황이나 잠재적인 보안위험 요소들을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