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비스타 하드햇 리눅스 국내 본격 진출

아델리눅스(대표 이영규 http://www.adelinux.com)는 세계적인 임베디드 리눅스 전문기업 몬타비스타(대표 제임스 레디)의 임베디드 리눅스 제품인 「하드햇 리눅스」의 국내 공급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0월 몬타비스타와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대한 독점 제휴 관계를 체결한 아델리눅스가 제공하는 「하드햇 리눅스 개발 지원 서비스」는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자들의 전 개발 단계를 종합 지원·관리하는 서비스로, 「하드햇 리눅스 개발툴(CDK)」 공급과 함께 개발자의 수준이나 요구 사항에 따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회사의 이영규 사장은 『인터넷 정보 기기, PDA 등 다양한 종류의 포스트 PC에 대한 기능과 요구 사항이 많아지고 관심과 연구 개발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기는 하지만 시장이나 개발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제 개발자들이 임베디드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델리눅스는 오는 12일 도곡동 군인공제회관 3층에서 「몬타비스타 하드햇 리눅스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02)550-9365/322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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