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이 인터넷 기반의 고객관계관리(eCRM) 시장에 진출한다.
버추얼텍은 eCRM 전문인 미국 엑스체인지(Xchange)사와 계약을 맺고 e메일 마케팅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키로 했다.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대용량 e메일 솔루션인 「조이메일」을 엑스체인지의 eCRM 솔루션과 결합, 개인별 맞춤정보를 메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를 비롯해 금융, 통신, 유통, 광고 마케팅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인 버추얼텍은 eCRM 전문 컨설팅사인 우뇌집단(대표 김강중)과도 제휴를 맺고 eCRM 및 e메일 마케팅 컨설팅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한편 버추얼텍의 한 관계자는 『미국 eCRM 시장은 매년 50% 이상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전자상거래가 활성화하면서 연간 5000억원대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