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업체인 하이네트정보통신(대표 김인권)은 한국통신프리텔 및 한국통신엠닷컴과 제휴,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카드처럼 보내는 음악카드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음악·음성카드서비스는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으로 m.luckypost.com에 접속한 후 원하는 음악과 음성을 선택하고 휴대폰 번호를 지정하면 그 번호로 음악 및 음성 카드가 전달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을 이용한 모닝콜서비스로도 활용할 수 있고 특정날짜를 지정, 음악카드를 보낼 수 있는 예약서비스가 가능하며 같은 내용을 여러 사람에게 보낼 수 있도록 단체콜카드 기능도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http://www.luckypost.com으로 접속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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