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MBC(대표 김춘상 http://www.imbc.com)와 미래아이닷컴 등 인터넷 방송 관련 6사는 30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업체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iMBC 인디 패밀리」 출범식을 가졌다.
iMBC 인디패밀리는 이를 계기로 △자료 DB 공유 △기술지원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온오프라인 이벤트 공동 추진 △포럼 결성 등을 통해 참여업체간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인터넷MBC는 이달초 자사 사이트내에 인디채널 사이트를 별도 개설하고 인디영화·인디캐스트·인디뮤직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iMBC 인디패밀리에 참여한 업체는 씨네파크커뮤니케이션·미래아이닷컴·숙명여대 인터넷방송국·월간 비디오플러스·비쥬얼21·브이티브이 등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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