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대표 이세용 http://www.elentec.com)이 120만달러를 투자해 말레이시아 현지공장에 모니터용 인쇄회로기판(PCB) 조립(어셈블리)라인을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랜텍의 신설라인은 삼성전자 등 현지에 진출한 세트업체의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내년 2월부터 월 20만장의 PCB를 소화하게 된다.
이랜텍은 이번 어셈블리라인 신설로 내년에 70억∼100억원의 추가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PCB 생산라인도 신설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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