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대표 이세용 http://www.elentec.com)이 120만달러를 투자해 말레이시아 현지공장에 모니터용 인쇄회로기판(PCB) 조립(어셈블리)라인을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랜텍의 신설라인은 삼성전자 등 현지에 진출한 세트업체의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내년 2월부터 월 20만장의 PCB를 소화하게 된다.
이랜텍은 이번 어셈블리라인 신설로 내년에 70억∼100억원의 추가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PCB 생산라인도 신설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4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