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텍(대표 이세용 http://www.elentec.com)이 120만달러를 투자해 말레이시아 현지공장에 모니터용 인쇄회로기판(PCB) 조립(어셈블리)라인을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랜텍의 신설라인은 삼성전자 등 현지에 진출한 세트업체의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내년 2월부터 월 20만장의 PCB를 소화하게 된다.
이랜텍은 이번 어셈블리라인 신설로 내년에 70억∼100억원의 추가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PCB 생산라인도 신설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2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3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
4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6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7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8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9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