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 샤프가 고성능의 새 개인휴대단말기(PDA : Personal Digital Assistant)인 「자우르스 MI-E1」을 미국시장에 선보였다.
샤프가 미국시장에 발표한 새 PDA는 기존의 PDA처럼 MP3플레이어를 지원하는 한편 MPEG4 비디오 플레이어도 포함하고 있다.
또 이 회사의 PDA 가운데 처음으로 키보드를 장착, e메일 송신시 문자 입력을 쉽게 했으며 e메일이 도착하면 이를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도 갖고 있다.
이 PDA는 시큐어 디지털(SD) 카드와 콤팩트 플래시(CF) 카드도 내장하고 있으며 3.5인치 LCD 화면에 6만5536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