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피아쓰리(대표 기승철)는 최근 환경친화형 전자식 안정기용 인쇄회로기판(PCB) 특허기술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특허기술은 회로패턴을 형성하기 위해 PCB기판의 동박막을 부식시키는 기존 생산기법과 달리 캐드캠기술을 이용해 회로패턴을 성형하기 때문에 PCB기판의 부식공정으로 인한 중금속 폐수발생의 문제가 없다고 뉴피아쓰리측은 설명했다.
또 생산원가는 기존 공법에 비해 25% 정도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기술이 상용화하면 국내에서 생산원가를 맞추기 어려워 단면 PCB의 생산기지를 중국이나 동남아로 이전했던 PCB생산업체들의 어려움이 크게 해소돼 고용창출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피아쓰리는 앞으로 외부자본을 유치, 이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31)458-5205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