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의 세탁기·냉장고·에어컨 등 3개 품목이 호주에서 우수한 절전기술을 인정받아 「갤럭시 어워드」를 수상했다. 갤럭시 어워드는 호주의 유력 전력회사인 에너지빅토리아를 비롯해 환경단체·소비자단체 등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서 에너지 효율성이 우수한 제품에 수여되며 수상제품들은 주요매체를 통해 홍보되는 한편 수상제품임을 알리는 고유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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