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자동판매기류 게임물의 법률적 성격에 관한 공청회」를 오는 28일 오전 9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한다.
자동판매기류 게임물은 올초부터 선보이기 시작해 전국에서 수만대가 판매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으나 「게임기」와 「자판기」의 복합적 기능으로 인해 법률적 논쟁을 사 왔다.
이에따라 영등위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 제품의 법률적 성격을 명확히 규정할 방침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