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물유통협회(회장 우인회 http//www.kiema.or.kr)는 2001년 주요 사업과제로 △가정용 게임산업 확대 △불법 게임물 추방운동 전개 △게임 소프트웨어의 수입규제 철폐 △공동구매사업 추진 △PC게임의 적정마진 확보 등 5개 를 선정했다.
우인회 회장은 이와 관련, 『게임유통산업이 본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은 사업과제를 선정했다』면서 『회원사의 단결을 통해 내년도 5대 사업과제를 꼭 완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물유통협회는 지난 24일 전국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주요사업 계획을 확정, 승인했다.
지난 99년 9월 30일 문화부 산하단체로 인가된 한국게임물유통협회는 현재 가입 회원사가 300여개에 이르고 있다. 문의 (02)703-6955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