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필름은 영화 「단적비연수」를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내년 12월께 선보일 예정이다.
편당 30분, 총 26부작으로 추진되는 이 작품을 위해 캐릭터와 시나리오를 개발중이며 총 제작은 지난 8월 강제규필름·엔씨소프트·SM엔터테인먼트·나이트스톰미디어·바른손 등 5개 업체가 합작해 설립한 아이스크림(대표 이수만)이, 본 제작은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인 디지털세영(대표 최안희)이 맡게 된다고 강제규필름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 작품이 완성되면 캐릭터 상품 제작 및 유통은 바른손이, 마케팅은 아이스크림과 강제규필름이 담당하게 되며 엔씨소프트는 게임을, SM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의 OST를 전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