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인(대표 성용안 http://www.gainnet.com)이 SMD 전압보상제어발진기(VCXO) 양산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게인이 양산한 VCXO는 7×5㎜ 크기로 최근 들어 이동통신 분야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 회사의 성용안 사장은 『현재 오실레이터, VCXO, TCXO 등을 월 200만개 양산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며 『ATS나 49U 등과 같은 범용제품 생산은 가급적 줄이고 SMD 오실레이터와 응용제품 등의 생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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