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 http://www.btc.co.kr)은 아날로그 디지털변환(A/D 컨버팅)기판 개발업체인 태비로직에 20%의 지분참여를 하고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TFT LCD) 모니터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태비로직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 주는 기능을 갖춘 15.0/18.1인치 TFT LCD 모듈 개발업체다.
비티씨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태비로직과 TFT LCD 모니터를 공동생산, 향후 LCD 모니터부문에서 「엔프렌(NFREN)」이라는 브랜드로 세계시장에서 15%의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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