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 http://www.hancom.com)는 중국 최대 PC업체인 롄시앙과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 50만 카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컴리눅스가 개발한 리눅스용 오피스 프로그램은 롄시앙의 리눅스배포판 「해피리눅스」에 번들로 판매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 제품 매출액을 50 대 50으로 나누기로 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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