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기통신협의회(PTC) 한국위원회(회장 조남진 http://www.ptckorea.org)는 22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정욱 과기부 장관, 김동선 정통부 차관 등 정보통신분야 업계, 학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사에서 조남진 회장은 『위원회가 한국 정보통신산업의 세계화 창구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관련인터뷰 28면
김동선 차관은 축사를 통해 『PTC한국위원회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최고 권위의 정보통신 관련 전문기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TC한국위원회는 태평양전기통신협의회의 한국 대표기구로 지난 8월 정통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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