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는 최근 한국산업은행 여의도 신축본점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링크는 이번주부터 네트워크 설계, 스위치장비 공급 등의 작업에 착수하여 내년 3월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네트워크 구축공사 입찰에는 코리아링크를 포함하여 국내 5개 네트워크 및 시스템통합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입찰 예산금액은 20억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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