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테크놀로지(대표 이원규 http://www.aptech.co.kr)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지방경찰청의 800㎒ 대역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연말부터 내년 3월까지 해당 도시경찰청에 미 모토로라의 디미트라(Dimetra)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공급가격은 총 329억원이다.
이번 지방경찰청 디지털 TRS 입찰에는 에이피텍, 성미전자, 오피콤, 삼성전자, 서울신기술, 포스데이터 등이 경합을 벌였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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