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대표 유채준 http://www.taihan.com)이 근거리통신망(LAN)용 무편조(UTP) 케이블 카테고리 6급 4페어(CMX·CM) 제품에 대해 미국화재보험협회(UL)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UTP 케이블은 최근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에 사용되는 차세대 동케이블로 이번에 대한전선이 UL인증을 획득한 카테고리 6급은 최대 1Gbps까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카테고리 5급 4페어, 25페어(CM·CMR) 및 카테고리 5E급 4페어(CM·CMR)에 대해 이미 UL인증을 획득한 대한전선은 이번 카테고리 6급의 UL인증 획득을 계기로 국내는 물론 기존 수출선인 칠레·남아프리카공화국 외에 해외 선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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